스레드 · 인스타그램
Meta 공식 API로 자동 발행합니다. 심사가 끝나기 전에는 문구를 복사해 직접 올리고 주소만 넣으면 됩니다.
이미 쓴 글을 올려 주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 자료에서 글을 만드는 일부터 검사·승인·발행, 성과를 다음 글에 반영하는 일까지 한곳에서 합니다.
지금은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왜 우리인지 세 가지와 확인한 사실을 적습니다. 메모만 해도 AI가 칸을 채우는 초안을 써 줍니다.
채널에 맞는 길이와 형식으로 씁니다. 자료에 없는 숫자·사례는 넣지 않고, 쓰면 안 되는 표현을 검사해 경고를 띄웁니다.
사람이 승인한 글만 예약한 시각에 채널에 올라갑니다. 도달·참여를 모아 다음 주제와 월간 보고서 초안에 반영합니다.
채널은 한 번에 다 열지 않고, 하나씩 실제로 연결해 확인한 뒤 엽니다. 지금 되는 만큼만 적었습니다.
Meta 공식 API로 자동 발행합니다. 심사가 끝나기 전에는 문구를 복사해 직접 올리고 주소만 넣으면 됩니다.
내 PC 크롬의 Publory 확장이 내 네이버 로그인으로 글을 올립니다. 네이버 정책상 제재 위험이 있어 위험 안내에 동의해야 켜집니다. 원하지 않으면 붙여넣기 패키지로 직접 올립니다.
글을 올릴 공식 창구가 없어 대신 올리지 않습니다. 서식을 맞춘 붙여넣기 패키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브랜드 정보·말투·금칙어·채널별 에이전트 지시서를 바탕으로 씁니다. 근거가 모자라면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돌려드립니다.
근거 없는 숫자, 기본 금지어(수익 약속·겁주기), 브랜드 금칙어, 채널 규격을 검사합니다. 승인한 글만 발행 대기로 넘어갑니다.
한 글을 채널별로 묶어 각각 검사하고 한 번에 승인합니다. 일부 채널만 실패하면 그 채널만 다시 올립니다.
내 PC 크롬에서 내 네이버 로그인으로 올립니다. Publory는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쿠키를 받지 않습니다.
MCP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에서 말로 글을 만들고 올리게 합니다. 키를 붙여넣지 않고 Publory 화면에서 승인해 연결합니다.
기간과 주기를 정하면 회차 주제를 채워 줍니다. 발행 건수·도달·참여를 주 단위로 보고 월간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가입하고 이메일 인증을 마치면 첫 글을 만들 수 있습니다.